LG디스플레이, 8년 연속 ‘동반성장 최우수 기업’ 선정

■ 3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 기업이 대상인 ‘최우수 명예 기업’ 자격도 이어가
■ 협력회사의 근본적 경쟁력 강화 위한 금융, 기술, ESG 경영 지원 활동 성과
– ‘상생기술협력자금’, ‘동반성장펀드’ 통해 지난해 1,139억원 규모의 금융 지원
– 350 여건의 공동연구개발, 제조혁신활동 협력과제로 기술 경쟁력 지원
– 협력회사 ESG 역량 강화 위해 맞춤형 컨설팅 제공

■ 금융, 기술, 의료복지 지원 대상을 1차 협력회사에서 2, 3차로 확대한 新상생협력체제 도입해 정착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사장 정호영/ www.lgdisplay.com)가 8년 연속으로 ‘동반성장 최우수 기업’에 선정됐다.

동반성장위원회에서 매년 발표하는 ‘동반성장지수’는 국내 대기업의 동반성장 수준을 중소기업의 대기업상생경영 체감도 조사와 공정거래협약 이행실적 등을 통해 평가한 지표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 ’14년 동반성장지수 평가 이후 8년 연속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은 기업이 대상인 ‘최우수 명예 기업’의 자격도 이어갔다.

이는 협력회사의 근본적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금융, 기술, 의료복지 및 ESG 경영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의 성과를 높이 평가 받은 결과다.

금융 분야에서는 협력회사 대상 무이자 대출 프로그램인 ‘상생기술협력자금’과 금융기관과의 협약을 통한 저금리 대출 상품인 ‘동반성장펀드’를 통해 지난해 1,139억원 규모로 자금 운영을 지원했다.

기술 분야에서도 지난해 22건의 공동연구개발, 326건의 공정ㆍ품질 개선 혁신활동 등 협력과제를 통해 협력회사의 기술 경쟁력을 높였다. 또한 의료복지, 안전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 활동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

한편, LG디스플레이는 협력회사의 근본적 경쟁력을 높이고 수평적 상생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금융, 기술, 의료복지 분야 지원 대상을 기존 1차협력회사에서 2, 3차 협력회사로 확대하는 新상생협력체제를 ’17년 도입해 정착시켰다.

LG디스플레이는 온실가스 감축 아이템 발굴, 환경 관련 법규 준수 등 협력회사의 기후 대응력을 제고하기 위한 ‘녹색동반성장’ 프로그램과 공급망 관리 정책, 공급망 평가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는 ‘공급망 ESG’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협력회사 ESG 활동 전담 지원 조직을 신설, 기후 대응, 자원 순환, 유해물질 관리, 제품 책임, 안전보건, 인권 경영 등 6개 분야의 사내 전문가들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ESG 상생’ 프로그램도 시작했다.

LG디스플레이는 앞으로도 협력회사와 함께 디스플레이 시장을 선도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동반성장 인프라 구축과 상호발전적인 관계 정착을 위해 더욱 노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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