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밍 디스플레이는 OLED!’ 게이머들의 마음을 사로잡다

고품질 게이밍 디스플레이를 향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게이밍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고성능 하드웨어에 대한 눈길이 자연스레 늘어난 것인데요. LG디스플레이는 OLED만의 차별성과 프리미엄 가치를 앞세워 게이밍 디스플레이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그럼 게임 시장 상황부터 자세히 살펴볼까요?

 

커져가는 게임 시장, 이제는 프리미엄 게이밍 디스플레이가 대세

게임 시장의 규모는 놀라운 속도로 커지고 있습니다. 올해 5월 글로벌 IT/통신 전문 분석 기관 IDC가 발표한 결과에 의하면 지난 해 전 세계 500불 이상 프리미엄 게이밍 모니터의 출하량은 약 270만 대인데요. 2020년(약 170만 대) 대비 57% 성장했고, 2019년(약 130만 대) 대비는 무려 두 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이렇듯 게이밍 디스플레이의 품질이 점차 게이머들에게 필수 고려 요소로 자리잡고 있는 상황에서 이제는 단순히 품질이 우수한 수준이 아니라 게이머들의 페인 포인트(Pain Point)까지 해결해 줄 수 있는 제품 개발이 중요해졌습니다.

 

LG디스플레이 게이밍 OLED의 묘미

LG디스플레이는 최근 최상의 게이밍 경험을 위한 게이밍 디스플레이의 인체 공학적 조건을 찾는 프로젝트를 마쳤습니다. 게이머들에게 ‘이로운’ 게이밍 디스플레이를 선별할 수 있도록 사내 전문가들과 함께 인체 공학적 조건들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공신력 있는 가이드를 만드는 작업이었죠. 이 내용은 지난 5월 미국 새너제이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디스플레이학회 SID 2022에서 발표되었고, 게임 산업 관계자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단순 마케팅적 차원이 아닌 게이밍 디스플레이의 실질적인 수준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 게이밍 디스플레이의 인체공학적 조건 첫 번째, 반응시간

그렇다면 이상적인 게이밍 디스플레이인 OLED의 우수성은 무엇일까요? 가장 큰 장점은 ‘반응시간(Reaction Time)’입니다. 반응시간은 그래픽 장치의 입력 신호가 화면에 나타나면 사용자가 눈으로 인지 후 키보드나 마우스 같은 입력 장치를 사용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나타내는 개념인데요. 일반적으로 반응시간이 짧을수록 게임에서 승리할 확률도 높아집니다. OLED는 LCD 대비 반응시간이 평균 0.05초(50ms) 빠른데, 게이밍 전용 마우스를 사용할 때 반응시간은 0.01~0.02초(10~20ms) 가량 더 줄어듭니다. 게이밍 디스플레이에서 0.05초는 게임 승패를 좌우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OLED의 반응시간은 게이머들에게 승리의 기쁨을 안겨줄 수 있을 만큼 빠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 게이밍 디스플레이의 인체공학적 조건 두 번째, 곡률

게이머들의 게임 몰입감에 영향을 미치는 ‘적정 곡률’ 역시 OLED의 특징입니다. 대부분 게이머들이 디스플레이의 곡면이 800R(반지름 800mm의 원이 휜 정도) 수준에서 가장 높은 몰입감을 보이는데요. OLED만이 800R의 적정 곡률로 구부렸다 펴는 벤더블(Bendable) 특징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 미국의 유력 IT 전문 매체 테크레이더(TechRadar)는 “LG디스플레이는 최고의 게이밍 모니터용 디스플레이가 무엇인지 알고있다. 그것은 벤더블 OLED다 (Which is the best display for gaming devices and monitors? LG has the answer. It’s bendable OLED)”라고 언급했습니다.

 

▲ 게이밍 디스플레이의 인체공학적 조건 세 번째, 눈건강

또한 LG디스플레이 OLED는 눈건강 3대 요소에 대해 인증 및 검증을 받은 유일한 TV 디스플레이인데요. 글로벌 안전인증기업 UL로부터 ‘낮은 블루라이트 디스플레이’ 마크를, TUV와 UL로부터 플리커 프리(Flicker Free) 인증을, 또한 UL로부터 ‘눈부심 없는 디스플레이’ 검증을 획득하는 등 OLED는 게이머들의 게임 성적뿐 아니라 게이머들의 눈건강까지 챙겨주는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는 디스플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게이밍에 특화된 OLED만의 가치를 알리다

이렇듯 소비자들이 디스플레이를 특히 게이밍의 용도로 점점 많이 사용하게 됨에 따라 LG디스플레이는 최근 게이밍 디스플레이 사업 전담 조직을 신설하며 제대로 된 게이밍 제품을 만들기 위한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그 중에서도 게이밍 디스플레이로서의 OLED의 명확한 ‘가치(Value Proposition)’를 발굴해내는 Gaming 전략/마케팅팀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 LG디스플레이 Gaming 전략/마케팅팀

Gaming 전략/마케팅팀은 ‘LG디스플레이만의 OLED 기술로 게이밍 디스플레이의 역사를 쓰는 것이 꿈’이라는 포부를 드러냈는데요. 조직 구성원들이 힘을 합쳐 게이밍 디스플레이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더욱 노력한다고 하니까요. 앞으로 더욱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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