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 엄마와 아이 모두의 행복을 지킨다

with:D, LG디스플레이의 임산부의 날 이벤트

▲ LG디스플레이 여의도 트윈타워에 위치한 임산부 휴게실 ‘Mama’s Room’에서
임산부 직원들이 회사에서 예비 부모들을 위해 준비한 ‘임산부의 날’ 기념 선물을 살펴보는 모습

10월 10일은 세계 임산부의 날로, 풍요의 달 10월과 임신기간 10개월이 만나 제정된 날입니다. LG디스플레이는 임산부에 대한 사회적 배려문화 확산 필요성에 공감하며, with:D라는 이름으로 임산부의 날 프로젝트를 진행했는데요. 올해는 ‘모성보호! LGD가 함께, 임산부와 함께, 아빠도 함께’라는 주제 하에 인식개선 OX퀴즈 및 임산부 응원 메시지 작성과, 예비 엄마·아빠에게는 배우자와 함께 하는 태교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운영했다고 합니다.

 

임신-출산-양육을 책임지는 모성보호 시스템

▲ LG디스플레이가 운영하는 모성보호 프로그램

LG디스플레이는 임신부터 출산, 양육 단계까지 다양한 프로그램과 제도를 통해 일과 육아를 병행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는데요. 임신한 직원을 적극적으로 배려·지원하기 위한 임산부 등록 시스템, 출산 전후 사용 가능한 출산 휴직과 장려금, 육아휴직, 사업장별 보육 시설 위탁 운영 등 다방면의 노력을 펼치고 있습니다. 또한 모성보호 프로그램을 운영해 임산부 휴게실, 임신 축하 선물, 전자파 차단 앞치마 지원, 통근버스 배려석 지정, 임산부 식별 배지 및 전용 주차장 마련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업무 부담을 덜어주는 근무 환경 변화

▲ LG디스플레이의 잠실 거점오피스

근무환경 변화를 통해 임산부를 배려하는 모습도 보이는데요. 일/가정 양립을 위해 재택근무 사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으며, 출퇴근 소요시간을 줄이고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거점 오피스 제도도 마련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선택적 근로시간제를 전면 시행해 임직원들이 필요할 때 출퇴근 시간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게 하였고, 직원들의 장시간 근로를 방지하기 위한 유연 근무제도도 확대 시행하고 있습니다.

 

일과 가정의 공존을 위한 가족친화경영

이처럼 LG디스플레이는 ‘가족친화경영’을 통해 임직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자녀를 출산하고 양육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업무에 집중하면서도 가정에 소홀하지 않을 수 있는 직장 문화를 조성한 결과, 임직원들이 육아휴직 후 업무에 복귀하는 비율은 2019년 96.4%에 이어 2020년에는 98.1%까지 증가했다고 합니다.

 

그 외에도 LG디스플레이는 입사부터 퇴사까지의 기간을 5단계로 나누어 임직원과 가족의 삶을 지원하는 ‘가화만사성’ 프로그램’을 추진해오고 있는데요. 사내커플 웨딩카 지원, 출산·육아 지원 프로그램 및 부모 초청행사 등 임직원들의 생애 주기에 맞춘 지원으로 임직원들이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출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LG디스플레이는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운 직장 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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