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시대,
차량용 디스플레이의 선두주자 LG디스플레이!

자율주행차와 함께 급성장하는 차량용 디스플레이

글로벌 차량 시장은 점점 프리미엄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자율주행차의 등장으로, 자동차 업계에서는 차량 안에서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연구하고 있는데요. 이에 따라 주행정보는 물론이고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제공해주는 차량용 디스플레이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습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옴디아에 따르면, 차량용 OLED 패널 시장은 작년 약 5,000만 달러(한화 560억원)에서 오는 2025년에는 약 6억100만 달러(6,800억원) 규모로 1,100% 가까이 급성장할 전망인데요.

 

영화 속 슈퍼카, 현실에서도 만날 수 있을까?

이제까지 우리는 SF영화 속에서 신기한 자동차 디스플레이를 자주 목격해왔습니다. 특히 영화 ‘캡틴 아메리카:윈터 솔져’에서 닉 퓨리가 자율주행차를 타고 벌이는 추격신은 가히 압권이었죠. 주인공이 긴박하게 운전을 하는 동안 차량 앞유리창에는 차량 파손 상태와 주변 장애물 위치, 그리고 적을 따돌릴 수 있는 경로가 3D 디지털 이미지로 펼쳐졌는데요. 실제 차량에도 이처럼 운전자에게 다양한 정보를 혁신적인 방식으로 전달해주는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차량 디스플레이

▲ 운전석·조수석 뒤에 설치해 필요할 때만 꺼내 볼 수 있는 롤다운(Roll-down) OLED 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는 영화 속 상상력을 현실로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세계가전전시회)’, ‘SID(Society for Information Display,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회)’ 등의 국제 행사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혁신 P-OLED 기술을 공개한 건데요. 주행정보와 엔터테인먼트 정보가 차량 앞 유리창에 펼쳐지는 Wind Shield 투명 디스플레이는 영화 속 장면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기술로 관람객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운전석·조수석 뒤에 설치해 뒷좌석 탑승자들이 필요할 때만 꺼내 볼 수 있는 12.8인치 롤다운(Roll-down) 디스플레이는 화면 자체가 돌돌 말리는 롤러블 OLED 기술력의 활용성을 유감없이 드러냈는데요. 또한 OLED 패널 자체에서 소리를 내는 CSO(Cinematic Sound OLED) 기술을 클러스터 디스플레이와 CID(Center Information Display)에 적용해 마치 영화관처럼 웅장하고 입체감 있는 사운드를 구현했습니다.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장의 압도적 1위

LG디스플레이는 차별화 된 P-OLED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독주 체제를 이어가면서 빠른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는데요. 옴디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2021년 1분기 글로벌 10인치 이상 고부가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점유율 25.9%를 차지하며 11분기 연속 시장 점유율 1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올 1분기 매출액은 2억5,262만 달러(한화 약 2,822억원)로 추산됐는데요. 이는 지난해 1분기(1억7,535만 달러) 대비 13% 이상 증가한 규모입니다.
특히 글로벌 차량용 OLED 시장에서 LG디스플레이는 91%라는 압도적인 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같은 기간 10인치 이상 차량용 OLED 시장 매출 점유율은 92.7%에 달했는데요. 옴디아는 이 수치가 올 2~3분기에 96.2%까지 치솟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글로벌 완성차 시장에서 미래형 프리미엄 자동차의 등장이 가속화 됨에 따라, LG디스플레이 차량용 디스플레이 매출 성장세에도 더욱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글로벌 No.1이 될 수 있었던 비결은?

LG디스플레이가 이처럼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압도적인 입지를 차지하게 된 배경이 궁금해지는데요. 이는 일찍부터 차량용 디스플레이의 미래 성장 가능성을 알아보고, 아낌없는 투자와 끊임없는 기술 개발을 지속한 덕분입니다. 특히 LG디스플레이는 세계 최초로 차량용 P-OLED를 개발해, LCD 위주였던 기존의 차량 디스플레이 시장에 프리미엄 물결을 일으켰습니다.
P-OLED는 픽셀 하나하나가 스스로 빛을 내기 때문에 깊이감 있는 ‘완벽한 블랙’을 구현할 수 있어, LCD 대비 화질이 매우 우수합니다. 백라이트가 필요치 않은 OLED이기 때문에 휘거나 구부리는 등 디자인의 자유도가 높아, 운전자 시야에 맞게 휘어진 커브드(Curved) 디스플레이를 구현할 수 있고요. 밝은 대낮에도 시인성이 높고 시야각 또한 넓어, 어떤 상황에서나 운전자가 디지털 정보를 선명하게 볼 수 있죠.

 

세계가 인정한 LG디스플레이의 P-OLED 기술력

▲ SID 2021 People’s Choice Awards에서 최우수 디스플레이 신부품 부문을 수상한 ‘초대형 차량용 P-OLED 패널’

최근 SID 2021 People’s Choice Awards에서 ‘최우수 디스플레이 신부품(Best New Display Component)’ 부문을 수상한 LG디스플레이의 ‘초대형 차량용 P-OLED 패널’은 앞서 언급한 P-OLED의 장점이 극대화된 제품인데요. 4개의 디스플레이를 T자 형태로 연결해 부드러운 곡면으로 차량과의 완벽한 일체감을 이룬 것은 물론, 뛰어난 화질과 완벽한 블랙이 만들어내는 특유의 고급감으로 SID 2021 관람객들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미래 자동차 혁신을 이끌어 갈 LG디스플레이

운전대를 놓고 목적지까지 영화를 보며 편안하게 이동하는 상상 속 미래 자동차의 모습을 머지 않아 현실에서도 만나게 될 텐데요. LG디스플레이는 운전자의 안전과 즐거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차량용 디스플레이를 통해 더 새롭고 쾌적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려 합니다.
글로벌 No.1으로 인정 받은 LG디스플레이의 차량용 디스플레이 기술이 앞으로 어떻게 더욱 발전하고 성장해 가는지 앞으로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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