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e Love OLED,
전세계인의 눈건강은 LG디스플레이가 지킨다!

디지털 시대, 위기에 처한 인류의 눈건강

코로나19 팬데믹이 전세계를 뒤덮으면서 자연스레 오프라인으로 이뤄지던 많은 일들이 디지털화 되었습니다. 대면으로 진행하던 업무 미팅과 수업은 물론이고, 콘서트·전시 등의 문화생활까지도 온라인으로 즐기게 됐죠. 이로 인해 하루 일과 중 상당한 시간을 디스플레이와 함께 보내게 되면서 인류의 눈건강에도 적신호가 켜졌습니다.
실제로 올 초 미국의학협회 안과학회지(JAMA Ophthalmology)에 실린 보고서에서 중국 연구진은 12만 명의 어린이들을 조사한 결과, 6~8세 아동의 근시율이 코로나19 이전 대비 3배 가량 급증했다고 밝혔는데요.

 

우리 눈이 좋아하는 디스플레이, OLED

갑작스러운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로 눈건강에 대한 우려가 급증한 가운데, 전세계적인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디스플레이가 있습니다. 바로 OLED인데요. 글로벌 안전인증기업인 UL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 OLED TV패널은 시력저하와 수면장애 등을 유발하는 블루라이트 방출량이 LCD TV패널 대비 50% 이상 적습니다.
우리 눈이 감지할 수 없을 만큼 화면이 빠르게 깜빡이는 ‘플리커(Flicker) 현상’ 또한 눈의 피로도를 높이는 주범인데요. 국제 인증기관 ‘TUV 라인란드‘의 테스트 결과, LG디스플레이의 OLED는 플리커 수치가 0%로 측정됐습니다. 이와 더불어 최근에는 UL로부터 ‘눈부심 없는 디스플레이(Discomfort Glare Free)’ 검증을 획득하기도 했죠.

 

LG디스플레이, OLED의 건강한 가치를 전세계에 알리다

디지털 시대로의 전환에 따른 눈건강 위협은 만국 공통의 고민거리일 텐데요. 이에 눈의 피로가 덜한 LG디스플레이의 OLED의 우수성이 전세계에서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LG디스플레이는 한 발 더 나아가 전세계 아동·청소년들의 눈건강을 지켜주는 글로벌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는데요. OLED의 건강한 가치를 세계 곳곳에 전하기 위해 LG디스플레이는 과연 어떤 활동들을 해왔을까요?

 

중국의 빈곤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눈을!

▲ 사진 출처: OLED SPACE 중문 웹사이트

14억명이 넘는 인구수를 자랑하는 중국은 세계 최대의 TV시장이기도 한데요. LG디스플레이는 중국에 OLED의 우수성을 알리고, 현지 빈곤 청소년들의 눈건강을 지켜주고자 지난해부터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올 5월에는 사천성 지역의 희망소학교에 OLED TV 6대와 스탠드 조명 760대 등 눈건강 관련 설비를 기증했는데요. 또한 일부 지역에서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력검사와 눈건강 교육, 눈 수술 등을 지원하기도 했습니다. LG디스플레이는 오는 9월까지 호남성, 운남성, 감숙성, 산동성 등 중국 각지를 돌며 청소년 눈건강 지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디즈니도 반한 OLED의 편안한 화질

▲ 사진 출처: Walt Disney Animation Studios 유튜브 영상 캡처

지난 3월에는 전세계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하는 디즈니와 손잡고 OLED의 눈이 편안한 화질을 알렸습니다. 디즈니는 자사 콘텐츠의 주관객층이 아동인 만큼, 눈건강을 지켜주는 OLED의 특성에 더욱 주목했는데요.
영화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의 개봉을 기념해 열린 온라인 레드카펫 행사에서 리사 카벨로(Lisa Cabello)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 마케팅 매니저는 “콘텐츠를 시청할 때 눈건강을 지키는 것은 정말 중요한데, OLED TV는 온 가족에게 편안하고 완벽한 시청 경험을 선사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디즈니와 LG디스플레이는 앞으로도 Eye Love OLED 캠페인을 공동으로 진행하며 전세계 시청자들에게 OLED의 편안하고 완벽한 화질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OLED로 영국의 아이들에게 밝은 세상을 선물하다

앞서 지난 2019년, LG디스플레이는 영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백화점 해롯(Harrods)과 함께 특별한 자선 기부 캠페인을 펼치기도 했는데요. 고객들이 백화점 1층 쇼윈도에 전시된 OLED TV 옆에 손바닥을 터치할 때마다 기부금이 10펜스씩 적립됐습니다. LG디스플레이는 이렇게 모은 기부금과 OLED TV를 영국의 대표 어린이 자선 단체인 NSPCC에 전달했는데요. 모든 기부금과 기증품들은 영국 빈곤 아동들의 눈건강 보호 활동에 사용됐습니다.

 

온 세상이 ‘아이 러브 OLED’를 외칠 때까지

한 번 손상된 시력을 회복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LG디스플레이는 밝고 선명한 시야가 주는 행복을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앞으로도 다양한 눈건강 보호 캠페인을 펼쳐 나갈 계획입니다. 전세계 모든 이들이 OLED를 통해 더 건강한 일상을 영위할 수 있게 되기까지, 멈추지 않고 나아갈 LG디스플레이의 발걸음을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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