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픽사가 선택한 재택근무 파트너,
LG디스플레이 OLED

애니메이션도 재택근무를 통해 제작할 수 있을까?

▲ 사진 출처 : ‘OLED | Disney and Pixar’s Luca’ 영상 캡처

코로나19로 인해 전세계의 다양한 산업에서 재택근무가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남녀노소 불문하고 사랑 받는 애니메이션 영화도 재택근무를 통해 만들 수 있을까요? 수많은 제작진들이 각자의 집에서 동일한 화면을 보고 작업을 해야 할 텐데요. 어떠한 환경에서도 균일하고 정확한 색감을 구현하는 디스플레이가 있다면 가능할 겁니다!

 

디즈니와 픽사의 재택근무 파트너, LG디스플레이

▲ 사진 출처 : ‘OLED Conveys the True Intent of the Creators behind Pixar’s Luca’ 영상 캡처

LG디스플레이의 OLED와 함께라면 어렵지 않습니다. 애니메이션 명가 디즈니·픽사(Disney·Pixar)는 OLED를 통해 24번째 장편 애니메이션인 ‘루카(Luca)’를 만들어냈습니다. ‘루카’ 제작팀은 코로나19가 한창이던 2020년 7월부터 후반 작업에 이르기까지 제작 전반에 걸쳐 재택근무를 했는데요. 그 모든 과정에서 LG디스플레이의 OLED는 훌륭한 재택근무 파트너가 되었고, 완벽한 퀄리티의 애니메이션을 만들어내는 데 기여했습니다. 그렇다면 디즈니·픽사가 택한 OLED는 과연 어떤 활약을 펼쳤을까요?

 

OLED의 선명한 색감으로 담아낸 ‘루카’

▲ 영화 루카 속 색감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는 루카 촬영 감독 Kim White
(사진 출처 : ‘OLED Conveys the True Intent of the Creators behind Pixar’s Luca’ 영상 캡처)

‘루카’는 이탈리아 리비에라의 여름을 배경으로 눈부신 하늘과 빛나는 바다, 아름다운 지중해의 햇살을 담고 있는 영화입니다. 보는 사람들에게 저마다의 어린 시절 속 잊을 수 없는 시간들을 떠오르게 하는 풍경들의 색감과 질감은 놀라울 정도입니다. 루카 촬영 감독인 Kim White는 “루카와 같이 수많은 색 범위와 광원을 다루는 영화는 컬러 자체가 스토리텔링이 된다.”고 말할 정도로 색감을 중요시 했는데요. 따라서, 선명한 HDR과 정확한 색감을 표현해낼 수 있는 LG디스플레이의 OLED가 반드시 필요했다고 합니다.

 

‘루카’ 제작진들이 재택근무에서 활용한 OLED TV

▲ 다른 동료들과 떨어져 있어도 OLED를 통해 동일한 화면을 보고 작업하는 루카 제작진들
(사진 출처 : ‘OLED Conveys the True Intent of the Creators behind Pixar’s Luca’ 영상 캡처)

제작 후반에 색감을 보정하는 컬러 그레이딩(Color Grading) 과정에서도 OLED TV는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픽사의 컬러리스트인 Susan Brunig은 “동료 콘텐츠 제작자들과 서로 떨어져 작업할 때, 우리는 동일한 이미지를 보고 있다는 확신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는데요. 즉, 색 표현력이 균일하고 정확한 모니터가 반드시 필요했던 것이죠. 제작진들은 LG디스플레이의 제작자의 의도를 100% 구현해내는 OLED TV를 작업용 스크린으로 활용하면서, 각자의 집에서 성공적으로 협업할 수 있었습니다.

 

디즈니와 픽사 제작진이 인정한 OLED 기술력!

▲ 높은 품질의 콘텐츠 제작을 위해 픽사는 이전부터 LG디스플레이의 OLED를 활용해 왔다.
(사진 출처 : ‘OLED Conveys the True Intent of the Creators behind Pixar’s Luca’ 영상 캡처)

이처럼 세계 최고의 영상 전문가인 디즈니·픽사 제작진이 OLED를 ‘믿고 보는 디스플레이’로 인정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백라이트로 인해 빛샘현상과 색상 왜곡이 발생하는 LCD와 달리, OLED는 별도의 백라이트 없이 스스로 빛을 내는 자발광 디스플레이입니다. 따라서, 픽셀 단위로 밝기 조절이 가능하며 빛을 꺼버리는 방식으로 완벽한 블랙을 구현해 낼 수 있는데요. 덕분에 OLED는 화면의 밝은 영역과 어두운 영역을 명확하게 표현하는 무한 명암비를 갖췄습니다. OLED의 화질이 압도적으로 풍부하고 리얼한 것도 바로 이 때문이죠. 또한 OLED는 시야각이 넓기 때문에 어떤 각도에서 보아도 선명한 색감과 화질을 감상할 수 있답니다. OLED를 통해서라면 ‘루카’ 속의 푸른 바다가 눈 앞에서 생생하게 펼쳐질 수 있는 것이죠.

 

영화 제작자의 의도를 완벽하게 전달하는 디스플레이

▲ 픽사의 수석 컬러 사이언티스트 Dominic Glynn는 LG OLED TV가 ‘히어로급 디스플레이’라고 극찬했다.
(사진 출처 : ‘OLED Conveys the True Intent of the Creators behind Pixar’s Luca’ 영상 캡처)

높은 품질의 콘텐츠를 위해 기술에 아낌없이 투자를 하는 디즈니·픽사는 이미 오래 전부터 OLED TV를 콘텐츠 제작에 활용해왔는데요. 픽사 스튜디오의 리뷰 룸에서는 OLED TV를 통해 영상의 품질을 최종 검토합니다. Disney+(디즈니플러스)와 같은 스트리밍 서비스가 점점 확대되고 있는 요즘은, 일반 시청자에게도 동일한 화질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OLED TV로 일반 가정에서의 시청 환경을 재현하고 있답니다. 픽사의 수석 컬러 사이언티스트인 Dominic Glynn은 “이미 OLED TV가 Pixar 스튜디오에서 레퍼런스 급의 ‘히어로 디스플레이(Hero Display)’로 활용된다”고 말했는데요. 이처럼 OLED는 영화 제작자들의 의도를 있는 그대로 완벽하게 전달할 수 있는 최적의 디스플레이이자, 디즈니·픽사의 훌륭한 업무 파트너입니다.

 

앞으로가 기대되는 디즈니·픽사와 LG디스플레이의 협업

▲ 사진 출처 : ‘OLED Conveys the True Intent of the Creators behind Pixar’s Luca’ 영상 캡처

가슴 따뜻한 이야기와 아름다운 영상미를 만들어내는 디즈니·픽사, 그리고 압도적인 화질을 만들어내는 LG디스플레이의 OLED가 함께 보여줄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데요. 올 여름, OLED TV를 통해 ‘루카’ 속에서 펼쳐질 푸르른 바다를 만끽해보는 건 어떨까요?

이전 콘텐츠 LG디스플레이 글로벌 뉴스룸 OPEN!
다음 콘텐츠 [ESG 완전정복 #3]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세상을 바꾼다

관련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