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LG디스플레이X무신사 스탠다드 홍대
핫플레이스의 완성은 투명 OLED!

MZ세대*에게 소위 ‘핫플(Hot Place의 준말)’로 여겨지는 공간들은 이전에 접하지 못했던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제공한다는 공통점이 있죠. LG디스플레이는 도시 곳곳의 여러 핫플에서 투명 OLED를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디스플레이로 구현할 수 있는 가장 놀라운 경험들을 선사해왔는데요.

이번에는 국내 최대 온라인 패션 플랫폼인 무신사가 오픈한 플래그십스토어 ‘무신사 스탠다드 홍대’에 투명 OLED를 공급하며 MZ세대 취향 저격에 나섰습니다. LG디스플레이만의 차별화 된 투명 OLED 기술력이 더해진 무신사 스탠다드 홍대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아래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MZ세대: 1980년대 초~2000년대 초반에 출생한 세대로,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고 최신 트렌드와 이색적인 경험을 추구한다는 특징이 있다.

 

▲ 매장 입구에서부터 쇼윈도 앞에 놓인 투명 OLED가 손님들을 반깁니다. 사선으로 독특하게 배치된
투명 OLED에는 워킹하는 모델의 상하체가 각각 보여져, 제품 하나하나에 시선이 집중되는데요.

 

▲ 남성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지하 1층에는 대형 투명 OLED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화면에는 주변 마네킹의 착장을 그대로 입은 모델들이 등장해, 마치 증강현실 패션쇼를 보는 듯 합니다.

 

▲ 모델 워킹 영상에 이어 화려한 색감의 미디어아트가 투명 OLED를 수놓습니다.
BTS 뮤직비디오 아트디렉터 ‘룸펜스’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이 작품은 매장에 감각적인 분위기를 더합니다.

 

▲ 같은 층 한 켠에는 안개를 모티프로 탄생한 손상우 작가의 ‘불투명한 연작(Opaque Series)’이
전시되어 있는데요. 작품과 투명 OLED 상의 안개 그래픽이 매우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 손 작가의 작품 앞에 놓인 투명 OLED을 통해 작품 해설을 읽을 수 있는데요.
뭉글뭉글 피어 오르는 안개 그래픽과 해설이 더해지니, 더욱 몰입도 높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매장에 투명 OLED가 놓이니 한층 미래지향적인 아우라가 풍겨져 나오는데요.
투명한 화면 속 선명한 영상은 ‘무신사 스탠다드 홍대’가 추구하는 브랜드 정체성을 명확하게 전달해줍니다.

 

▲ 고객들은 투명 OLED 화면 너머에 진열된 제품의 모델 착용샷을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델의 다양한 움직임을 통해 제품의 핏(Fit)을 꼼꼼히 확인할 수 있어, 쇼핑 만족도는 더욱 높아집니다.

 

▲ LG디스플레이의 투명 OLED는 40%라는 높은 투과율을 자랑하는데요.
화면 너머 제품의 모습이 훤히 비치니, 매장이 답답하지 않고 시원한 개방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 투과율이 높은데도 불구하고, 화면상의 영상은 매우 또렷하게 보입니다.
색 표현력 또한 아주 뛰어나다는 것을 영상으로도 충분히 느낄 수 있는데요.

 

▲ 미디어아트 속 오브제의 텍스처 하나하나가 섬세하게 표현되는 모습, 보이시나요?
이처럼 LG디스플레이의 투명 OLED는 믿기 어려울 만큼 놀라운 화질을 자랑합니다.

 

▲ 투명 OLED는 종이처럼 얇고 가벼운 디자인을 구현할 수 있는데요.
이는 LG디스플레이의 차별화 된 OLED 기술력이 있기에 실현 가능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무신사 스탠다드 홍대를 혁신으로 가득 메운 LG디스플레이의 투명 OLED를 만나봤는데요. 공간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투명 OLED를 통해 혁신적인 디스플레이가 가진 위력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 2019년 투명도 40%의 55인치 풀HD급 투명 OLED를 상용화했는데요. 이후 매장 쇼윈도, 사이니지, 대중교통, 자율주행차, 항공기 등 다양한 분야에 투명 OLED를 확대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의 일상 곳곳에서 혁신적인 투명 OLED를 만나볼 날도 머지 않은 듯 한데요. LG디스플레이의 OLED 기술로 채워질 미래의 모습이 궁금하시다면, 지금 ‘무신사 스탠다드 홍대’에서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이전 콘텐츠 [ESG 완전정복 #2] 기후변화 위기,
친환경 경영에서 답을 찾다
다음 콘텐츠 OLED의 변신은 무죄!
글로벌 디자인 콘테스트 ‘OLED’s GO!’

관련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