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특집] 가족 친화 경영으로 만드는
LG디스플레이의 ‘즐거운 일터’

가정이 화목해야 모든 일이 잘 이루어진다!

일과 삶의 균형에 대한 개념이 확산되며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을 추구하는 직장인이 늘고 있습니다. LG디스플레이 역시 “가정이 화목해야 모든 일이 잘 이루어진다”는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을 경영 철학으로 삼고 있는데요.

 

즐거운 직장을 만드는 가족 케어 프로그램

▲ LG디스플레이 즐거운직장팀이 마련한 가족사진 촬영 지원 프로그램.
임직원 가족들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출처: LG디스플레이 사보 GOO:D)

LG디스플레이는 LG그룹 최초로 ‘즐거운직장팀’이라는 전담 부서를 구성해 직원의 업무 몰입도와 소속감을 높이는 프로그램과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부모 초청 행사부터 초등학교 입학 선물, 임신 축하 선물, 수능 격려 선물 등 가족 구성원 모두를 아우르는 가족 케어 프로그램이 대표적인데요.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가정의 달, LG디스플레이가 임직원들을 위해 마련한 여러 가족 친화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LG디스플레이, 어린이들의 놀이동산이 되다

▲ LG디스플레이 사업장에 마련된 어린이날 행사장에서 임직원 자녀들이 뛰놀고 있다.

매년 어린이날 행사는 LG디스플레이에서 진행하는 단일 행사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합니다. 어린 자녀를 둔 직원 가족들을 파주, 구미 등 사업장으로 초청해 다채로운 문화 공연과 가족 체험 이벤트를 펼치는데요. 어린이날만큼은 사업장이 어린이를 위한 놀이동산으로 완벽하게 탈바꿈하곤 합니다.

 

어린이날 ‘봄의 산타’로 변신한 LG디스플레이

▲ LG디스플레이가 전달한 어린이날 선물 세트를 받은 임직원 자녀들이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 출처: LG디스플레이 사보 GOO:D)

코로나19로 어린이날 행사가 중단된 이후, LG디스플레이는 ‘봄의 산타’로 변신을 꾀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엔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으로 구성한 어린이날 선물 세트를 초등학생 이하의 어린이가 있는 가정으로 배달하고 있는데요. 부모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서 LG디스플레이에 대한 소속감을 느끼고, 소속감이 생산성 향상으로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가 현장에서 실현되고 있습니다.

 

부모님 효도도 LG디스플레이와 함께!

▲ 1박2일 초청 행사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촬영 중인 임직원 부모님들.
(사진 출처: LG디스플레이 사보 GOO:D)

부모 초청 행사도 인기 프로그램으로 사내에 입소문이 자자합니다. 365일 쉬지 않고 가동되는 디스플레이 제조 사업 특성상 명절이나 휴일에 자주 찾아 뵙기 힘든 직원들의 부모님을 사업장으로 직접 모시고 와 회사를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는데요. 부모님에 대한 효도를 회사가 함께 하는 셈입니다.

 

코로나19로 삭막해진 가족들의 일상에 추억을 더하다

▲ 전문 헤어·메이크업 스타일링을 받은 LG디스플레이 임직원과 가족들이
가족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출처: LG디스플레이 사보 GOO:D)

코로나19 이전에는 부모님과 회사를 둘러본 후 사업장 인근의 DMZ, 온천 등 관광 명소를 함께 가는 반나절 여행 코스로 운영됐다면, 현재는 청춘 체험과 가족사진 촬영으로 변경·운영하고 있습니다. 헤어와 메이크업 스타일링으로 이미지 변신을 할 수 있는 청춘 체험은 가족사진의 완성도를 위해 함께 진행되는데요. 안전한 투어를 위해 한 번에 한 가족씩 진행하는 만큼, 코로나19 감염 우려도 피할 수 있고 기분 전환으로도 그만이라는 후문이죠.

 

해외 파견 임직원 가족들을 위한 서프라이즈 이벤트!

▲ 해외 파견을 나간 송종혁 기장의 가족이 LG디스플레이가 진행한
서프라이즈 이벤트에서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사진 출처: LG디스플레이 사보 GOO:D)

해외 파견 임직원 가족을 위한 서프라이즈 이벤트도 빼놓을 수 없는 LG디스플레이의 가족 케어 프로그램입니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해외 파견 임직원들의 가정에도 위로가 필요한 상황인데요. 이를 위해 LG디스플레이는 첫 번째 사연으로 접수된 GZC 전기기술팀의 송종혁 기장의 가정을 위한 깜짝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아빠를 대신할 수는 없지만, 아빠의 애틋한 마음을 대신 전하기로 한 것이죠.

 

임직원을 대신해 가족들에게 전달하는 진심

▲ LG디스플레이가 송종혁 기장의 가족에게 전달한 꽃다발과 선물, 케이크.
(사진 출처: LG디스플레이 사보 GOO:D)

LG디스플레이 즐거운직장팀은 송종혁 기장의 아내가 좋아하는 라넌큘러스 꽃다발을 전달하는 한편, 어린이날을 위한 선물, 케이크를 준비했는데요. 레고 마니아인 아빠가 선택한 공룡 화석 레고를 받은 두 남매는 환한 웃음을 지었습니다. 디스플레이로 가족과 일상을 나누고 있는 송종혁 기장은 “해외 파견에서 이 시간이 유일한 휴식이고 기쁨”이라고 말합니다.

 

LG디스플레이의 가화만사성은 즐거운 일터를 만드는 초석이 되고 있습니다.

행복한 가정과 즐거운 일터가 함께할 때 좋은 결과물이 나오는 건 당연한 일이겠죠?

앞으로도 LG디스플레이의 힘이 될 다양한 가족 친화 경영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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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무대를 휩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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