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 CDP 기후변화 대응·물 경영 우수기업에 동시 선정!

LG디스플레이, 명실상부 1등 친환경 기업으로 인정받다

▲ LG디스플레이, CDP 기후변화 대응-물 경영 부문에서 모두 우수기업으로 선정

LG디스플레이가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인 CDP로부터 환경 경영 성과를 또 한 번 인정 받았습니다. 지난 28일 열린 ‘CDP Korea Report 2020 발간 및 기후변화 대응·물 경영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LG디스플레이는 ‘기후변화 대응’과 ‘물 경영’ 부문에서 모두 최고 등급인 ‘리더십 A’를 획득하며 우수기업 상패를 동시에 거머쥐었는데요. 특히 기후변화대응 부문에서는 LG 계열사 중 유일하게 4년 연속 탄소 경영 아너스 클럽으로 선정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CDP란 무엇인가요?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는 기후변화, 수자원 등 환경 이슈에 대한 주요 기업들의 대응 성과를 평가하는 글로벌 비영리 기관입니다. CDP 한국위원회는 매년 국내 시가총액 상위 200대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평가해 탄소 경영 부문 상위 20개사, 물 경영 부문 상위 6개사를 선정하는데요. 전 세계적으로는 9,60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하며, 그 결과는 세계 주요 금융투자기관들의 투자 자료로 활용될 만큼 신뢰도가 매우 높은 평가 지표로 인정 받고 있습니다.

 

4년 연속 ‘탄소 경영 아너스 클럽’ 선정

LG디스플레이는 친환경 생산설비에 370억원을 투자한 결과, 지난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 시행 이전인 2014년 대비 무려 300만톤 가량 감축했는데요.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국내 200개 기업 중 상위 5개사에게만 주어지는 ‘탄소 경영 아너스 클럽’의 영광을 4년 연속으로 차지하게 됐습니다.
올해에도 LG디스플레이는 60억원 규모 이상의 온실가스 감축설비 투자를 진행합니다. 또한 친환경 제품 및 생산 기술 연구·개발을 이어가는 한편, 신재생 에너지 도입과 전사 차원의 에너지 절약 프로젝트 등 다양한 탄소중립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입니다.

 

3년 연속 ‘물 경영’ 우수기업에 이름을 올리다

LG디스플레이는 수자원 관리 분야에서도 특출난 성과를 거두며 3년 연속으로 물 경영 우수 기업에 선정되었는데요. CDP는 수자원 보호를 위해 공정을 개선하고 폐수 재이용 설비에 투자한 점 등 LG디스플레이의 선제적인 수자원 관리 노력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실제로 LG디스플레이는 생산공정에서 사용한 물을 용도에 맞게 정수처리해 재사용합니다. 또한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하여 버려지는 생활하수를 생산공정에 재이용하는 방식으로 수자원을 절약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9년 LG디스플레이의 용수 재이용률은 76% 이상을 기록했는데요. 지난해에는 전년대비 용수 재이용률을 9.8% 끌어올렸습니다.

 

LG디스플레이, 지구의 내일을 생각하다

2021년 올해는 지난 2015년 체결된 ‘파리기후변화협약’이 본격적으로 적용되기 시작한 신기후체제의 원년입니다. 해수면 상승, 생태계 파괴, 생물 멸종 등 기후변화로 인한 재난을 막기 위해 이제는 ‘변화를 이끄는 실천’이 무엇보다 절실한 때인데요.
LG디스플레이는 글로벌 기업으로써 지구의 내일을 한 발 앞서 생각하고 움직입니다. 우리가 살아갈 터전을 지키는 일에 ‘나중’은 없다고 믿는 까닭입니다. 인류에게 푸르고 희망찬 미래를 그려 주고자 언제나 실천하기를 주저하지 않는 LG디스플레이의 노력을 계속해서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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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의 ‘즐거운 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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