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신작 ‘RAYA’,
눈이 편안한 OLED로 아이들과 걱정 없이 즐기자!

▲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 마케팅 매니저 리사 카벨로(Lisa Cabello)가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온라인 행사에서 디즈니 팬들에게 LG디스플레이 OLED의 우수성을 소개하고 있다.

아이들에게는 TV 속 애니메이션 주인공들의 활약을 응원하는 것만큼 즐겁고 설레는 일이 없는데요. 반면, 자녀를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는 장시간 TV 시청이 아이들의 눈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진 않을까 염려되죠. 이제는 걱정을 내려놓아도 괜찮습니다. 세계 최대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가 인정한 ‘눈에 편안한 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의 OLED가 있으니까요.

 

“OLED는 온 가족이 함께 보기에 가장 적합한 디스플레이”

디즈니가 야심 차게 선보인 애니메이션 신작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RAYA and The Last Dragon)’의 온라인 레드카펫 행사가 지난 5일(한국시간 기준)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LG 올레드 TV가 깜짝 등장해 전 세계 디즈니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은 디즈니 최초로 OTT(온라인 스트리밍) 플랫폼인 디즈니플러스와 오프라인 극장에서 동시 개봉했습니다. LG디스플레이와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는 집에서 영화를 즐기기에 가장 적합한 디스플레이가 OLED라는 것을 알리고자 이번 공동 프로모션을 준비했는데요. 특히 디즈니는 LG디스플레이의 OLED가 눈 건강을 지켜주는 디스플레이라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온 가족이 함께 안심하고 TV를 시청할 수 있기 때문이죠.

이날 행사에서는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 마케팅 매니저인 리사 카벨로(Lisa Cabello)가 등장해 LG 올레드 TV의 우수성을 소개했는데요. LG OLED Magic Window 옆에 선 그는 “콘텐츠를 시청할 때 눈 건강을 지키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면서 “LG 올레드 TV는 온 가족이 함께 보기에 가장 적합하며 제작자가 의도한 색을 정확하게 보여준다”고 설명했습니다.

▲ 디즈니 팬들이 LG OLED Magic Window를 통해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의 캐릭터 ‘툭툭’을 그리는 방법을 배우고 있다.

이어서 LG OLED Magic Window를 통해 온라인 화상 수업으로 캐릭터 그리는 법을 배워보는 시간이 마련됐습니다. 이날 이벤트에 참여한 디즈니 팬들은 화상 수업에 매우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는데요. 이처럼 OLED TV는 장시간 이용해도 눈이 피로하지 않아, 아이 교육용으로 사용하기에 적합합니다.

실제로 LG디스플레이의 OLED는 눈의 피로도를 높이고 수면 장애를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블루라이트 방출량을 대폭 낮췄습니다. 두통과 피로, 시력 저하 등을 불러일으키는 플리커(Flicker) 현상 또한 거의 나타나지 않습니다.

LG디스플레이의 OLED TV 패널은 글로벌 인증기관인 TUV라인란드와 UL, 아이세이프(Eyesafe)로부터 잇따라 ‘낮은 블루라이트’, ‘플리커 프리(Free)’, ‘아이세이프’ 인증 등을 획득했는데요. 해당 기관들의 테스트 결과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의 OLED TV 패널은 블루라이트 방출량이 LCD TV 패널 대비 절반 수준에 불과하며, 플리커 현상 또한 기준치를 크게 밑도는 0~1%대 수준에 그칩니다.

▲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의 주요장면을 활용한 LG디스플레이X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의 OLED 프로모션 영상 중 일부.

디즈니는 이 같은 LG디스플레이 OLED의 강점을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의 주요 장면으로 표현한 30초 분량의 스팟 영상도 공개했는데요. 컬러풀하고 박진감 넘치는 애니메이션을 가장 실감나면서도 편안하게 볼 수 있는 OLED의 무궁무진한 매력이 영상 속에 그대로 담겼습니다.

 

LG디스플레이와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가 손잡고 OLED의 우수성을 알리는 ‘아이 러브(Eye Love) OLED’ 캠페인은 앞으로도 계속 진행될 예정인데요. 이를 계기로 전 세계의 많은 소비자들이 OLED의 진가를 경험해볼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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