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 임직원 가족들과 함께한 어린이날 행사속으로~

 

“5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 불러봤던 노래이자 누구에게나 소중한 기억으로 남아있는 어린이날! LG디스플레이에서도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임직원 가족들을 회사로 초청해 즐겁고 따뜻한 시간을 보냈는데요.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와 행복한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던 그 현장 속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엄마아빠 회사는 신나는 놀이터!

 

LG디스플레이는 ‘가정이 화목해야 모든 일이 잘 이루어진다’는 가화만사성의 경영철학을 중심으로, 2007년부터 매년 5월 가정의 달에 ‘사원 가족 초청행사’를열고 있습니다. LG디스플레이 직원들의 가족까지 배려하는 스킨십 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것이죠.

 

SAM_3302

 

특히, 올해는 16분기 연속 흑자 달성에 성공한 임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작년 대비 참여 인원을 2배 이상 확대했는데요. 파주와 구미 등 각 사업장에서 총 1만여 명의 가족이 다채로운 문화 공연과 가족체험 이벤트 등을 즐기며 어린이날을 만끽했습니다.

 

SAM_3316

 

부푼 마음을 안고 입장한 LG디스플레이 임직원 가족을 가장 먼저 반갑게 맞아주었던 사람은 피에로 아저씨! 재미있는 모양의 풍선 아트와 재치있는 입담으로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의 눈길까지 한눈에 사로잡았는데요. 이것은 LG디스플레이가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의 시작에 불과할 뿐이라는 사실~

 

SAM_3349

 

LG디스플레이는 이날 하루 각 사업장을 일터가 아닌 놀이터로 변신시켰는데요. 에어바운스, 미니바이킹 등 여러 놀이기구를 설치해 자녀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스마트 전기자동차 그랑프리’ 행사에서는 온가족이 힘을 모아 열심히 전기자동차를 운전하는 모습에 모두가 한 마음으로 응원했답니다.

 

만들기 공작소

 

놀이시설뿐만 아니라 쿠킹클래스, 미용놀이, RC카 조립 및 클레이아트, 팔찌, 부채, 바람개비 등 각종 만들기 공작소에서는 온 가족을 위한 다양한 체험/교육이벤트도 마련되었는데요. 고사리손으로 오물조물 작품 만들기에 열중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죠? :D

 

행복 가득, 모두가 함께한 어린이날

 

직업체험

 

꿈 많은 어린 시절, 간접적으로나마 다양한 직업을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도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날만큼은 누구나 맛있는 음식을 만드는 요리사가 되기도 하고, 멋진 경찰아저씨와 천사 같은 간호사 언니가 되기도 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아갔습니다.

 

이동식동물원

 

야외 공원에 마련되었던 ‘찾아가는 동물원’ 또한 어린이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는데요. 아이들은 호기심어린 눈빛으로 여러 동물들을 직접 보고,느끼고, 만져보며 색다른 경험을 했습니다.

 

SAM_3395

 

축제에 ‘먹는 재미’를 즐길 수 있는먹거리 장터가 빠질 수 없겠죠? 이날 먹거리 장터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분식부터 과일, 음료수,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음식들이 준비되었는데요. 신나게 뛰어 노느라 허기진 LG디스플레이 임직원 가족들의 배를 톡톡히 채워주었답니다.

 

SAM_3414

 

맛있는 간식으로 굶주렸던 배를 채우고 나니, 어느덧 ‘행복퍼레이드’ 시간이 다가왔는데요. 미키 마우스부터 슈퍼 마리오까지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탈을 쓴 인형들이 지나가자 아이들의 해맑은 환호성이 터져 나왔습니다. 그런 아이들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함께 좋아하는 부모님들의 얼굴을 보니, 덩달아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D

 

SAM_3421

 

SAM_3444

 

한편 대강당에서는 어린 자녀들이 좋아하는 유명 캐릭터들의 뮤지컬쇼를 비롯해 버블쇼, 매직쇼 등 신나는 공연도 열렸는데요. 행사에 참여한 직원가족 김민정씨(40)는 “여느 놀이공원 못지않은 시설과 프로그램 덕분에 남편의 직장에서 아이들과 마음껏 뛰어 놀 수 있었다”며“회사가 직원 가족까지 배려해주고 있다는 생각에 감동 받았고, 남편 회사를 좀 더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답니다.

 

SAM_3417

 


지금까지 LG디스플레이 임직원 가족들과 함께했던 어린이날 풍경을 전해드렸는데요. 이날의 주인공이었던 아이들뿐만 아니라 LG디스플레이 임직원에게도 뜻깊고 행복한 추억이 되었겠죠? 앞으로도 LG디스플레이는 직원뿐만 아니라 직원의 가족과도 소통하고 배려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이전 콘텐츠 LG디스플레이 2016 전사 목표필달 결의 대회 현장 속으로!
다음 콘텐츠 ‘LG디스플레이의 비전과 경쟁력’ 특강, KAIST-LGenius 협약식 현장까지!

관련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