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 슬림, 중국대륙의 시선을 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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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TV시장이 LG디스플레이의 슬림한 매력에 마음을 빼앗겼습니다. 지난 4월 15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아트슬림 프로모션’행사에서 LG디스플레이는 두께와 무게를 획기적으로 줄인 ‘아트슬림(Art Slim)’ 제품을 선보였는데요. 공개된 아트슬림을 직접 확인한 중국의 관계사와 언론 등은 “LCD가 이렇게까지 얇아질 수 있는가”라고 칭찬하며, 이제 ‘초슬림 TV시대’가 활짝 열렸다고 보도했습니다. 고객사, 유통업체, 그리고 시상협회 등 주요 기관 및 협회 인사 130여명이 직접 확인한, 아트슬림의 중국 프로모션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Why Slim, 왜 TV가 얇아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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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5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아트슬림 프로모션’은 “얇음의 예술이 당신의 생활공간을 바꿉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아트슬림’의 중국 TV시장 공략을 본격 선언한 자리였습니다. 그리고 ‘Why Slim, 왜 TV가 얇아져야 하는가’라는 참석자들의 질문에 답을 주는 자리였지요.

 

이 프로모션에는 ‘아트슬림’ 패널을 채택하고 신제품 출시를 공식화한 LG전자와 스카이워스, 창홍, 콩카, 하이센스와 하이얼 등 중국 주요 가전업체들이 참여하였습니다. LG디스플레이는 이들에게 초슬림, 초경량 패널에 집중하고 있는 배경을 설명하고, 얇아진 TV 아트슬림이 중국소비자에게 어떠한 가치를 가져다 줄 수 있는지 TV 아트슬림의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확신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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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를 진행한 LG디스플레이 TV사업부 황용기 부사장은 “아트슬림은 LG디스플레이가 축적한 모든 기술 노하우와 역량을 집결해 만든 제품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슬림 & 라이트(Slim & Light) 디자인을 구현한 것”이라며 아트슬림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습니다. 또한 “아트슬림의 디자인은 소비자들에게 효율적인 공간활용과 미적인 인테리어 효과를 높여줄 것이며, 이러한 소비자 편익은 고객사와 유통업체에게도 더욱 큰 부가가치를 창출해 줄 것’이라고 디자인 면에서 크게 자신하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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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슬림에 대한 이런 자신감은 지난 1월 CES 2015에서 처음 선보이면서 받은 수많은 찬사에서 비롯됩니다. UHD 해상도를 가진 초고화질 TV의 두께가 겨우 7.5mm(55인치), 8.2mm(65인치)! 아트슬림은 손에 쥐는 스마트폰 두께에 지나지 않는 ‘초슬림 LCD 제품’으로 “더 이상 발전할 것이 없다”는 소리를 듣던 LCD의 선입견을 뛰어넘었었습니다. 또한 아트슬림의 탄생은 단순히 TV가 얇고 가벼워지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TV가 얇고 가벼워짐으로써 안방, 거실 등 주거생활공간이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 지에 대한 소비자의 생각까지 바꾸었지요.

 

관련기사 링크 :  그림처럼 아름다운 TV- Art Slim LCD TV

 

중국 소비자, 가볍고 슬림한 TV를 가장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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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슬림에 대한 뜨거운 반응은 TV디자인에 대한 설문결과에서도 이미 나타난 바 있습니다. LG디스플레이가 중국, 미국, 독일 총 600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자체 설문(2014. 11월~ 2015.1) 결과를 보면 ‘TV 구매시 디자인을 중요시한다’는 대답이 종전에 비해 대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특히 중국 소비자는 얇은 두께와 가벼운 무게, 즉 Slim함을 가장 선호한다고 답했습니다.

 

여러 디자인 항목 중 커브드(Curved)와 같은 형태 요소 보다 벽걸이 TV에 대해 훨씬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는 점 역시 주목할 만한데요. 그렇다면 이런 중국 소비자의 요구에 가장 적합한 TV는 무엇일까요? 스타일리쉬하면서도 가볍고 슬림한 TV, 바로 LG디스플레이의 아트슬림인 것이지요.

 

세계 최대 TV시장인 중국은 2017년에 4,535만대 규모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중국시장조사기관 AVC(All View Consulting) 조사결과) 이중 ‘슬림TV’는 연평균 165%의 성장률로, 전체 중국 TV시장의 15.4%인 700만대의 시장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보여지는데요. 이런 조사 결과로 보아도 향후 중국 LCD TV시장에서 LG디스플레이의 ‘아트슬림’이 시장의 ‘빅 트렌드(Big Trend)’로 정착될 가능성은 매우 높아 보입니다.

 

‘LCD가 이렇게까지!’ 아트슬림을 향한 중국 언론과 디자이너의 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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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중국의 주요매체 기자 60여명이 참석하여 아트슬림에 대해 냉정한 평가와 더불어 뜨거운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중국 유력지 중 하나인 ‘신경보’는 “아트슬림, LCD도 이렇게까지 얇아질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을 자아낸다”며, “TV set업체, 유통, 협회, 시장 조사 기관 등 모두 참석 해 힘을 모은 결과”라며 아트슬림의 기술력을 칭찬했습니다. 또 다른 매체인 ‘제일재경일보’는 “OLED의 시대가 도래하기 전에 LCD시장의 연장선상을 본 것”이라며 “당분간 혁신적인 LCD 제품과 OLED과 공동으로 발전하는 시기가 될 것”이라는 기사를 게재하고, OLED와 LCD 시장을 낙관적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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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뿐 세계적인 디자이너도 아트슬림에 박수를 보냈습니다. 중국인 최초로 레드닷 어워드인 디자이너 Ye Yuxuan씨는 아트슬림이 자신의 디자인 철학 “Less Is More”에 최적화 된 제품이라며, 아트슬림이 가져올 수 있는 ‘인테리어 혁신’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그러나 얇아도 너무 얇다 보니 제품의 화질에 영향은 없는지 등에 대한 궁금증 또한 있었는데요. 이는 4색4K (4色4K, M+ 기술이 적용된 UHD 초고해상도 패널의 중국식 애칭)의 시연으로 한 번에 불식되었지요.

 

또 일부 기자들은 “OLED가 차세대 디스플레이로서 LG의 주력 제품으로 떠오른 상황인데 아트슬림은 어떤 의미로 해석하면 되는 것인가”라며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기도 했습니다. 이에 황용기 부사장은 “자동차에 비유했을 때 아트슬림은 세단의 디자인과 SUV의 실용성을 모두 겸비한 제품이다. 그에 비하면 OLED는 전기차와 같이, 전혀 다른 혁신적인 신제품으로 보면 될 것이다”라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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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 “초프리미엄 제품인 OLED의 시장이 확대되기에 앞서, 아직은 주류인 LCD 역시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고, 이러한 진화는 OLED를 따라가기 위한 LCD의 움직임으로 보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정말 명쾌한 설명이 아닐 수 없네요.


세계 최대 TV시장 중국의 시선을 사로잡은 ‘액자 같은 TV – 아트슬림’! 중국 언론과 관계사의 뜨거운 칭찬을 받고 보니 벌써부터 중국시장에서의 반응이 기대가 됩니다. TV 본연의 기능인 선명한 화질뿐 아니라, 액자처럼 얇고 아름다운 TV 그 자체로, 슬림한 두께로 생활공간까지 아름답게 만드는 아트슬림의 매력, 여러분도 직접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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