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 임직원 ‘산타 원정대’ 출동

  • ■ 맞춤형 기부 프로젝트 ‘크리스마스의 기적, 희망의 산타가 되어주세요’ 진행
  • ■ 아이들이 산타할아버지에게 쓴 소망편지를 보고 임직원들이 직접 사연에 맞는 선물 준비해 전달
  • ■ LG디스플레이, 아이들의 소중한 꿈이 무럭무럭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하여 지원할 방침

LG디스플레이, 임직원 ‘산타 원정대’ 출동

“미희의 산타할아버지는 저에요!”

“용훈이의 산타이모가 되어 보려구요!”

 

산타 원정대 출범식에 참석한 임직원들의 목소리에 기쁨과 보람이 묻어난다.

LG디스플레이(사장 한상범, www.lgdisplay.com)는 (사)부스러기사랑나눔회 (이사장 강명순)와 함께 ‘크리스마스의 기적, 희망의 산타 원정대’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 프로젝트는 서울, 파주, 구미 사업장 인근에 사는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로부터 산타할아버지에게 받고 싶은 선물에 대한 사연을 받은 뒤, 임직원들이 아이들의 산타를 자청, 각 사연에 맞는 선물을 준비하여 아이들에게 전달하는 이벤트다. LG디스플레이는 11월 한 달간 아이들의 사연을 받았고, 아이들이 원하는 선물을 임직원들이 직접 준비하고 포장해 오는 크리스마스 전까지 200여명의 아이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LG디스플레이에 전달된 아이들의 사연은 누군가에게는 소소하지만, 스스로에게는 절실한, 희망을 꿈꾸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LG디스플레이 임직원들은 누구에게 전달되는지 알 수 없는 막연한 기부가 아니라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선물과 함께 아이들의 꿈을 응원할 수 있어 더욱 뿌듯하다고 입을 모은다.

LG디스플레이는 모든 어린이들이 크리스마스에 받게 될 산타할아버지의 선물을 손꼽아 기다리지만, 어려운 형편 때문에 선물은커녕 희망 없이 우울한 크리스마스를 맞이할지 모르는 안타까운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크리스마스의 기적’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LG디스플레이는 12월 한달 동안, 서울과 파주, 구미 사업장 인근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각 지역 수혜 어린이들을 위해 임직원들이 준비한 선물과 회사차원에서 준비한 지원금을 모아 특별한 크리스마스 파티를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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