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 CES 2014에서 디스플레이의 미래를 제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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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전 세계 전자제품들을 한 자리에 모아 새로운 기술을 선보이는 축제의 장 ‘CES 2014’가 개최 되었습니다. LG디스플레이는 영화 ‘오션스 일레븐’의 주요 무대로 잘 알려진 벨라지오 호텔에서 ‘LGD 레디포유(Ready 4U)’라는 주제로 특별 전시관을 설치했는데요. 약 30여종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 LG디스플레이는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으로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오늘 LG디스플레이 블로그에서는 이번 CES 2014에 공개된 LG디스플레이의 신제품과 주목할만한 다양한 제품을 생생하게 소개해 드리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휘어진 디스플레이? 휘어지는 디스플레이!

이번 전시에서 가장 주목 받은 제품 중 하나는 바로 가변형(Flexible) 디스플레이였는데요. 기존의 고정된 디스플레이 방식에서 벗어나 사용자들의 간단한 리모콘 조작을 통해 그 휘어진 정도를 조정할 수 있어 시청하는 사람에 따라, 시청하는 거리에 따라 각도를 조정해 최적의 시청 환경을 만들 수 있다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Full HD보다 5배 더 선명한 Ultra HD!

Ultra HD

LG디스플레이는 곡면 디스플레이로는 세계 최대인 105인치 곡면 Ultra HD TV를 공개했습니다. 이 제품은 Full HD 해상도의 무려 5배가 넘는 1,100만 화소(5,120×2,160)를 자랑할 뿐 아니라 영화관과 비슷한 화면 비율인 21:9 비율을 적용해 몰입감을 극대화 했습니다. 또한 일반 평면TV는 화면 끝 부분까지 시야가 잘 닿지 않지만, 곡면 디스플레이를 적용하여 화면 왜곡을 최소화함에 따라 최적의 시청환경을 구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LG디스플레이는 이와 함께 65인치 곡면 Ultra HD LCD도 선보여 곡면 및 Ultra HD 디스플레이에 있어서의 선도적인 기술력을 입증했습니다.

4배 더 선명한 초고해상도 모바일 디스플레이

6인치 QHD 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는 AH-IPS기반의 초고해상도 제품과 다양한 사이즈의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일반 HD(1,280×720)의 4배인 Quad HD(2,560×1,440) 해상도에 491ppi를 자랑하는 6인치 스마트폰용 디스플레이, Ulta HD 및 QHD 해상도로 각각 185ppi와 220ppi를 구현한 23.8인치와 13.3인치 제품을 공개 했는데요.

23.8인치 UHD

 

이외에도 Ultra HD의 800만 화소수를 상회하는 4K2K(4096×2160) 31인치 모니터용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초고해상도 제품과 기존보다 투명도를 15% 향상시킨 47인치 투명디스플레이, 그리고 보다 자연스러운 3D영상을 안경 없이 감상할 수 있는 55인치 무안경 3D제품까지 매우 다양한 혁신 제품들을 함께 선보였습니다.


앞서 살펴본 것처럼 LG디스플레이의 제품들에는 언제나 ‘세계 최초’, ‘세계 최대’라는 자랑스러운 수식어가 함께해 왔는데요. LG디스플레이는 이번 CES2014를 통해 다시 한번 전 세계인들에게 뛰어난 기술 리더십을 자랑할 수 있었습니다. LG디스플레이의 열정이 계속되는 한 전 세계 디스플레이 업계의 혁신도 계속될 예정인데요. CES 2015에서 더욱 혁신적인 제품들로 여러분들께 인사 드릴 LG디스플레이의 모습을 기대해 주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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